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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mly' 개발로 500억 번 17세 고등학생 인터넷 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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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13.04.13 조회조회수 9,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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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국내뿐 아니라, 국외에서도 연이은 벤처 성공신화가 전 세계 IT업계를 들뜨게 하고 있으며

젊은 창업자들이 두각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많은 젊은 창업자들 중 최근 인터넷검색 업체

야후는 영국의 17세 고등학생이 개발한 어플리케이션을 수천만 달러에 사들였는데 그는 바로

 'Summly' 의 개발자이자 CEO 인 '닉 댈로이시오(Nick D’Aloisio)'입니다. 

 


 

 

GigaOm의 편집장인 Om Malik 가 극찬을 하기도 한 닉은 15세에 처음으로 140자 뉴스 요약 앱인

Trimit을 개발하여 홍콩재벌인 리카싱으로부터 $300,000달러를 엔젤투자 받았고, 최근에는

두번째 버전인 Summly를 iPhone 앱으로 출시하면서, 유명 배우이자 엔젤투자자인 애슈턴 커처와

징가의 마크 핀쿠스 등으로부터 추가 펀딩을 끌어냈습니다.

 

1995년 영국 런던에서 태어난 닉 댈로이시오는 학교 숙제 때문에 구글 검색을 하다 방대한

검색 결과 속에서 필요한 정보를 찾는 데 시간을 많이 허비해야 했기 때문에 짜증이 났다고

합니다. 그래서 검색 결과를 알기 쉽게 요약해주는 기술은 없을까?라고 고민한 닉은 12세 때부터

컴퓨터 프로그래밍을 했던 그는 방대한 정보를 핵심 내용만 모아 정리해주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알고리즘 개발에 직접 나섰습니다. 결과는 예상외로 뜨거웠으며 14세가 된 2010년 닉은

실리콘밸리 뉴스사이트 테크크런치에 실린 그의 애플리케이션 소개기사를 본 홍콩 재벌 리카싱의

투자회사에 연락을 받았습니다.

 

리카싱은 닉의 아이디어만 30만 달러를 투자하였으며 이어 비틀스 전 리더 존 레넌의 부인

오노 요코와 소셜 게임업체 징가의 마크 핀커스 CEO 등이 에인절투자에 나서 세계적인

벤처사업가로 알렸습니다. 그러자 야후가 Summly를 인수하고 댈로이시오와 개발진도 통째로

스카우트하기로 한 것입니다. 야후가 Summly 인수에 약 400 ∼ 600억 원 정도를 투자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Summly가 해결하고자 하는 문제는 스마트폰으로 뉴스를 읽는 것에 적합한 뉴스형태가

없다는 것으로, Summly 앱은 웹 브라우저에서 간단하게 정리된 뉴스를 보듯, 발행된 뉴스를

간단하게 요약해주고 앱을 열 때마다 관심 기사를 미리 요약 정리하여 보여주는 것입니다.

그리고 자신의 관심사로 등록된 뉴스는 소셜 네트워크에 공유를 하거나 자신의 웹사이트로

공유를 할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닉은 아직 학교 졸업 전까지 시간이 남았지만, 아직은 젊고

어리기에 본인의 에너지를 더욱 개발하고 응용하는데 사용하고 싶다고 말해, 업계 관계자들에게

더욱 기대를 얻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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