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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ice
& News

2012.11
09

네이버, 한국판 시리 서비스

NHN이 이달 중순 ‘한국판 시리’를 선보인다. 지난 2010년 공개한 음성검색 기술 ’링크’를 그동안 네이버 글로벌 회화 서비스 등에 적용해온데 이어 별도 애플리케이션(앱)으로 내놓는 것이다.링크앱은 단순히 음성을 인식해 검색결과를 보여주던 이전 수준에서 벗어나 사용자 음성이 의도하는 바를 정확히 이해해 정답형 정보를 제공한다. 예컨대 사용자가 ‘이효리 몇살이야’라고 물었을 때 기존에는 해당문장이 포함된 검색결과가 나타났다면 링크앱에선 바로 ‘34세’라는 답이 나오는 식이다.현재 음성인식 기술 시장은 애플 ‘시리’와 구글 ‘보이스’와 같은 외산 서비스가 양분하고 있다. 여기에 삼성, LG 등 국내 휴대폰 제조사들도 각각 ‘S보이스’, ‘Q보이스’로 이 분야에 뛰어든 상태다.    하지만 국내외를 통틀어 순수 자체 기술만으로 음성인식 솔루션을 구현한 곳은 NHN이 유일하다. 애플은 시리 업체를 인수했고 구글 역시 콘텐츠 DB업체와 음성합성 업체를 사들였다.특히 NHN은 지난 10여년 동안 쌓아온 검색 질의어 DB를 기반으로 높은 자연어(일상적 언어) 처리 기술을 보유했다는 강점이 있다.NHN 관계자는 “음성인식 정확도를 높이려면 엄청난 자연어 DB가 바탕돼야 한다”며 “네이버는 영화, 인물, 지역, 음악 등 사람들이 필요로 하는 정보와 많이 쓰는 패턴을 지난 10년간 연구해왔기 때문에 고품질의 음성인식 기술을 구현하는 것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2012.11.09

2012.10
26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8 140개 시장에 출시, 업그레이드 가격 $15부터 시작

  마이크로소프트(MS)가 26일 차세대 운영체제(OS) '윈도8(Windows8)'을 전 세계에 동시 출시했다.윈도우8은 일반 PC와 태블릿 PC에서 모두 적용가능 한 운영체제로 가장 큰 특징은 ‘터치’에최적화했다는 점이다. 기존 윈도와 사용자 인터페이스(UI)도 터치가 쉽도록 타일모양의 아이콘으로구성했다. 기본화면에서 터치 한 번으로 원하는 콘텐츠를 열 수 있다. 인터넷 익스플로러(IE)도 IE10으로 업그레이드 됐고 클라우드 서비스인 ‘스카이드라이브’가 기본으로 탑재됐다. 또 백신 프로그램도 기본으로 들어갔다. 한국MS는 윈도우8 공식 출시를 기념해 기존 윈도 사용자들을 대상으로 ‘윈도8 프로’ 패키지를 50%할인된 가격으로 업그레이드해주는 행사를 진행한다. G마켓을 통해 참여 가능하며 내년 1월 31까지윈도XP, 윈도비스타, 윈도7 사용자들이 참여할 수 있다.  ‘윈도8’은 공식 사이트(windows.com)를 통해 전세계 140여개 지역에서 37개 언어로 다운로드할 수 있다.또 한국에서는 노트북과 태블릿, 컨버터블, 올인원 등 다양한 윈도8 PC 70여종도 판매될 예정이다. 윈도우 8은 한시적으로 가격이 $39.99부터 시작하고, 윈도우 7으로부터 업그레이드하는가격은 $14.99부터 시작한다.마이크로소프트는 내일 서피스 태블릿을 출시하고, 가격은 $499부터 시작한다. 

2012.10.26

2012.10
23

한국 야후 문 닫는다

  국내 시장에서 토종 포털인 네이버와 다음 등에 밀려 고전해오던 야후가 한국 포털 서비스를 종료한다.야후코리아는 올해 말 야후의 한국 서비스와 비즈니스를 종료한다고 19일 밝혔다. 이에 따라 내년부터 야후의한글 포털 서비스는 더 이상 이용할 수 없게 됐다. 야후코리아는 1997년부터 지금까지 한국어 서비스를 제공해 왔으나 네이버와 다음 등에 밀려 검색 점유율이한자릿수에 머무르며 고전해왔다. 한 때 전세계 최대의 포털로 군림했던 야후는 구글 등에 밀려 글로벌 시장에서도 어려움을 겪고 있다. 야후코리아측은 “한국 야후팀은 고품질의 편집 콘텐츠와 서비스를 제공해왔으며 성공적인 검색 광고 네트워크를구축해 왔지만 지난 몇년간 성장의 어려움을 겪어 왔다”고 밝혔다.야후의 철수로 한국어 서비스를 제공하는 대형 포털은 국내 업체인 네이버, 다음, 네이트와 글로벌 업체인 구글만남게 됐다. 업계에 따르면 국내 포털 시장은 네이버와 다음의 점유율이 90%에 이르고 있어, 향후 이 두 포털의 영향력이더욱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 야후코리아의 철수에는 지난해 네이버의 검색 광고 독립이 결정적 영향을 끼친 것으로 보인다.온라인 광고 대행사인 ‘오버추어’를 통해 국내 포털의 검색 광고를 독점적으로 공급해 오던 야후코리아는지난해 네이버가 광고 자회사를 설립하고 자체적으로 검색 광고에 나서면서 수익의 절반 이상이 깎여 나간 것으로알려졌다. 이날 다음도 오버추어와의 계약 관계를 종료하고 내년부터는 자체적으로 검색광고 사업을 벌인다고 밝혔다. 메일 등 야후가 제공하는 글로벌 서비스는 한국 시장 철수와 상관없이 계속 이용할 수 있다.야후는 한국 외에도 대만, 홍콩 등 아시아 8개 지역에 지사를 운영하고 있으며, 다른 국가의 철수 여부는 알려지지 않았다. 중국과 일본의 포털 야후는 미국의 야후 본사와는 독자적으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2012.10.23

2012.10
22

초대형 검색 엔진 구글의 내부 장기 공개

 전세계인이 검색하고 이메일을 보내는 구글의 내부는 어떻게 생겼을까?지난 17일 구글은 원활한 서비스를 위해 세계 각지에 설치된 구글 데이터센터 내부를 공개했다.  구글의 주 데이터 센터들은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 버클리 카운티, 아이오와주 카운실 플러프, 오클라호마주메이스카운티, 노스캐롤라이나 르노어, 오리건주 더 댈러스, 핀란드 하미나, 벨기에 생지슬랭 등에 위치해 있다.이외에도 홍콩, 싱가포르, 대만, 칠레 등지에 건설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이번에 공개된 유튜브 영상에는 미국, 핀란드, 벨기에 등지에 위치한 구글의 데이터 센터 8곳 내부를 선보였다.영상 속에는 전세계인이 사용하는 검색, 이메일, 보안, 유튜브 영상 등을 처리하는 거대한 서버팜, 냉각시설 등의모습이 담겨 있다. 극소수의 사람들만 출입이 허용된 이 데이터 센터 중 조지아주 더글러스 카운티 데이터센터 등지에서는내부가 너무 넓어 직원들에게 자전거를 지급했을 정도라고. 카운실 플러프 서버팜의 크기는11만5천평방피트(약 3만5천평방미터)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해외누리꾼들은 'LED가 계속 깜빡일 필요가 있나, 저것만 꺼도 에너지를 절약할 수 있겠다' '난 구글 본사가보고 싶다' '놀랍다' '내가 본 중 가장 깨끗한 서버실들이다' '클줄은 알았지만, 이렇게 클 줄은 몰랐다''시설이 대단하다' 등 댓글을 올렸다.  

2012.10.22

2012.10
19

VM웨어 “경쟁업체 클라우드도 OK”

VM웨어가 경쟁사 클라우드 끌어안기에 나섰다. 클라우드스택, 오픈스택 등 VM웨어 솔루션이 아닌 솔루션으로 구축된 클라우드 환경도 VM웨어가 통합해서 관리할 수 있게 도와주겠다면서 말이다. 타 경쟁업체 지원을 통해 클라우드 시장 점유율을 높이겠다는 전략으로 보인다.윤문석 VM웨어 코리아 지사장은 10월18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번에 새로 선보이는 v클라우드 스위트를 통해 여러 벤더의 솔루션으로 구축된 클라우드 환경도 통합해 관리할 수 있게 됐다”라며 “진정한 의미의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운영이 가능해졌다”라고 말했다. 이날 윤문석 지사장이 소개한 ‘v클라우드 스위트’는 VM웨어 클라우드 관리 제품으로 프라이빗, 퍼블릭, 하이브리드 등 다양한 클라우드 환경에서 클라우드 서비스 프로비저닝, 인프라 관리, 비즈니스로서 클라우드 관리 등의 기능을 제공한다. v클라우드 오토메이션 센터 5.1이 새로 추가됐으며, v패브릭 애플리케이션 디렉터5.0, v센터 운영 관리 스위트5.6, v클라우드 커넥터2.0이 개선됐다. ‘v클라우드 오토메이션 센터5.1’은 VM웨어 v스피어 기반 클라우드 환경뿐 아니라 아마존웹서비스(AWS) 같은 퍼블릭 클라우드 환경도 함께 관리할 수 있게 도와준다. 기존에 구축된 클라우드 환경에 v스피어 기반 클라우드 환경까지 더해 애플리케이션, 프로비저닝, 가상데스크톱 환경 등을 하나의 서비스로 묶는 게 특징이다. v패브릭 애플리케이션 디렉터5.0으로는 클라우드 환경에서 다양한 인프라 계층에 설치된 애플리케이션들을 쉽게 형성 및 활용할 수 있으며, v센터 운영 관리 스위트5.6으로는 오라클 데이터베이스, 자바 애플리케이션, 마이크로소프트 MySQL서버, 익스체인지, 셰어포인트, 윈도우OS 등 핵심 애플리케이션을 모니터링 할 수 있게 됐다. v클라우드 커넥터로는 퍼블릭이나 프라이빗 클라우드 환경 구분 없이 가상머신과 애플리케이션을 설정할 수 있는 게 특징이다. 애플리케이션이 실행되는 클라우드 환경을 바꿀 때마다 네트워크를 재궁성하거나 워크로드 이전 시 요구되는 설정을 별도로 할 필요가 없어진 셈이다.    VM웨어가 이번에 새로 발표한 솔루션은 경쟁업체의 솔루션도 모두 포괄하는 게 특징이다. 그동안 VM웨어의 솔루션은 폐쇄적인 성격이 강했다. 자사 클라우드 환경만 관리할 수 있는 식이었다. 이효 VM웨어 이사는 “그동안 VM웨어의 클라우드를 사용하려고 하면, 기존에 구축된 클라우드 환경을 다시 VM웨어로 교체해야하는 부담이 있었다”라며 “새로운 관리 솔루션 덕에 고객은 이미 구축된 클라우드 환경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VM웨어 클라우드를 도입할 수 있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이는 모두 VM웨어가 지난 7월 다이나믹옵스라는 클라우드 관리 회사를 인수하면서 가능해졌다. 다이나믹옵스는 VM웨어 기반 프라이빗과 퍼블릭 클라우드 또는 물리적 인프라나 아마존웹서비스(AWS)같은 서비스 환경을 아울러 관리할 수 있게 도와주는 서비스다. VM웨어는 이례적으로 회사를 인수한지 석달 만에 자사 제품군에 포함된 새로운 솔루션을 선보였다. 윤문석 지사장은 “이번 발표로 고객들은 앞으로 VM웨어 기반 서비스뿐 아니라 다양한 클라우드 환경까지 통합 관리할 수 있게 됐다”라며 “v클라우드 스위트는 사람이 매뉴얼로 관리하기 힘들어진 현 상황을 해결하기 위해 나온 제품들로 기업이 보다 편리하게 멀티 클라우드 환경을 구축할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출처 : http://www.bloter.net/archives/130991   

2012.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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