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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ice
& News

2013.01
08

PC용 카카오톡 출시 임박!!

  하루하루가 다르게 급변하는 요즘입니다.그 변화는 IT업계에서도 적용되는 말일텐데요.IT업계의 가장 큰변화는 플랫폼의 변화겠죠.초반에 메신져서비스는 PC의 전유물인냥 느껴졌지만,카카오톡의 등장은 소위 말하는 쇼킹이었습니다.하지만 등장당시는 반신반의하는 의견들이 분분했지만 카카오톡은 단기간에 모든 IT업계를 대표하는 '슈퍼갑'으로 등장했습니다. 앞의 이슈에서도 다루었던 내용중에 더이상 PC에서 안부를 물을 필요가 없게된거죠. 하지만 PC용 메신저의 '네이트온'의 사용자도 만만치가 않습니다.이에 슈퍼갑인 카카오톡이 PC환경도 점령할 것으로 보여지네요.사실 사견입니다만, 지금은 카톡의 DB와 컨텐츠로는 못할 것이 없습니다.단편적인 예로 카카오톡이 포털사이트를 검색엔진을 기반으로 한 포털사이트를 만든다면 어떻게 될까요?방송국을 만든다등의 많은 후문이 있지만 아직 확실히 정해진것은 없어보이지만카카오톡의 행보는 주목할 만한 것임은 분명합니다. 아래는 블로터닷넷에 기재된 내용입니다.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컴퓨터에서 카카오톡 메시지를 쓸 날이 머지않은 모양이다. 이르면 2~3월 윈도우PC용 카카오톡 응용프로그램이 등장할 것으로 보인다.업계 관계자는 “카카오톡 PC 응용프로그램은 윈도우용으로 먼저 공개되고,이후 맥용이 나올 것”이라며 윈도우용은 3월 안에 출시될 것으로 보인다”라고 밝혔다. 또 다른 관계자는 “카카오톡 PC 버전은 별도 응용프로그램으로 개발돼, 현재 알림 오류를 바로잡는 중이며 배포 날짜를 가늠하는 단계”라고 말했다. 김범수 의장은 2012년 11월 카카오 기자간담회에서 "다음 해에는 PC서비스도 선보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한 바 있다. 이때 구체적인 시점을 언급하진 않았다. 카카오는 그동안 PC 버전에 관한 문의에 “PC에 대한 요구는 꾸준히 있었다”라면서도모바일 서비스에 주력하겠단 입장을 고수해 왔다. 모바일에서 입지를 다지기에 바쁜데 PC를 돌아볼 여유는 없단 이야기였다. 지난해 8월까지만 해도 사용자가 PC에서 모바일로 옮겨 오는 게 보이는데 PC 서비스를 고민할 필요가 없다고 말하던 카카오였다. 서비스 3년 만에 카카오는 ‘모바일 먼저’에서 이제 ‘PC도’로 방향을 틀었다. PC에서 수익 모델을 낼 수 있다는 자신감이 붙었기 때문일까.카카오톡 PC판에 수익 모델을 붙일 방법은 다양하다. 올 1분기 출시 예정인 유료 콘텐츠 플랫폼 ‘카카오페이지’와 채팅창에서 이용하는 응용프로그램 장터 ‘채팅플러스’, 채팅 메시지 기반의 마케팅 플랫폼 ‘플러스친구’는PC 버전에서도 유용하게 쓰일 수 있다. 모바일 게임의 새로운 유통 채널로 주목을 받는 ‘게임하기’를PC 버전으로 서비스하는 것도 고려해볼 수 있다. 이와 관련하여 카카오는 “예전 공식방침은 ‘PC 버전은 서비스하지 않는다’였지만, 지금은 ‘필요하면 검토하겠다’로 선회했다”라며 “요구가 많다 보니 내부에서 고심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지금은 (PC버전) 도입 여부를 검토중이나, 아직 결정된 것은 없다”라고 덧붙였다. 각종 수익모델을 PC 버전에 붙일 게 기대되는데, 이에 대해 “고민을 한다고 하면 입력을 편하게 하는 보조장치 정도일 것”이라고 설명했다. 출처-블로터닷넷: http://www.bloter.net/archives/139372/trackback  ------------------------------------------------------------------- SK텔레콤이라는 모기업을 업고가는 네이트온이라 쉽사리 서비스가 종료될거 같지 않다는 것이사견입니다만은 MSN이나 ICQ등의 거대 공룡이 무너지는 경험을 토대로기업은 철저히 이윤을 기반으로 움직이는걸 알게 되었습니다. 네이트온 관련 광고수익이 현저히 줄어들것은 분명한데,네이트에서는 어떤 대비책을 가지고 있을지도 사뭇 궁금하네요.PC용 카카오톡 출시에 따른 각종 변화를 예측해보는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좋은 하루 보내세요.^-^ 

2013.01.08

2012.12
18

MSN메신져 서비스 종료!! 2013년 3월

 13년 MS의 msn메신져라는 타이틀로 많은 유저를 확보했던MSN메신져가 2013년 3월부로 서비스를 종료할 예정이라고 합니다.추후 2005년 윈도우라이브메신져로 타이틀을 개명하면서사진,화상등 많은 부가서비스를 지원해서 갱신하려 노력했지만 역부족이었나 보네요. 왜 이렇게 된것일까요?사견입니다만,국내만 보더라도 네이트온이라는 막강한 메신져가 있고기업체나 공공기관의 경우 보안상의 이유로 사내메신져를 이용하거나메신져 서비스를 차단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죠.더 큰이유는 싸이월드나 블로그등과 같은 부가 컨텐츠가 부족하다 보니유저들은 자동적으로 외면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 도래하게 된것이겠죠.물론 노력을 한 흔적들은 보이지만MS가 움직였다고 하기에는 미비한것 들임에는 분명합니다.원론적으론 뭐 pc를 통해 안부를 물을 필요가 없는 환경이 된것도 포함될 것이구요.개인적으로는 향수에 빠지겠금 하는 msn메신져가 사라진다니 많이 아쉽네요    토니 베이츠 스카이프(skype) 최고경영자는 자사 블로그를 통해 스카이프와 윈도우 라이브 메신저를 통합해 고객에게 전달할 계획”이라고 하네요.또한 기존 계정으로 스카이프(skype)를 이용할 수 있다고 하네요. 뭐 기술적인 부분에서 MS가 손대는 것이니 의심할 여지는 없다고 봐지지만국내정서에는 조금 난해한 인터페이스가 좀 간결해 지길 바랍니다.^-^업종이 업종이다 보니 메신져가 없으면 클라이언트와 소통이 힘들기때문에꼭 필요한 필수 요건이긴 합니다만,모바일 환경에 밀려 점차 밀려나는 메신져서비스들을 보면조금 안타까운 생각이 드네요. 조만간 추억속으로 잊혀져갈 msn메신져,한번씩 접속 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2012.12.18

2012.11
09

네이버, 한국판 시리 서비스

NHN이 이달 중순 ‘한국판 시리’를 선보인다. 지난 2010년 공개한 음성검색 기술 ’링크’를 그동안 네이버 글로벌 회화 서비스 등에 적용해온데 이어 별도 애플리케이션(앱)으로 내놓는 것이다.링크앱은 단순히 음성을 인식해 검색결과를 보여주던 이전 수준에서 벗어나 사용자 음성이 의도하는 바를 정확히 이해해 정답형 정보를 제공한다. 예컨대 사용자가 ‘이효리 몇살이야’라고 물었을 때 기존에는 해당문장이 포함된 검색결과가 나타났다면 링크앱에선 바로 ‘34세’라는 답이 나오는 식이다.현재 음성인식 기술 시장은 애플 ‘시리’와 구글 ‘보이스’와 같은 외산 서비스가 양분하고 있다. 여기에 삼성, LG 등 국내 휴대폰 제조사들도 각각 ‘S보이스’, ‘Q보이스’로 이 분야에 뛰어든 상태다.    하지만 국내외를 통틀어 순수 자체 기술만으로 음성인식 솔루션을 구현한 곳은 NHN이 유일하다. 애플은 시리 업체를 인수했고 구글 역시 콘텐츠 DB업체와 음성합성 업체를 사들였다.특히 NHN은 지난 10여년 동안 쌓아온 검색 질의어 DB를 기반으로 높은 자연어(일상적 언어) 처리 기술을 보유했다는 강점이 있다.NHN 관계자는 “음성인식 정확도를 높이려면 엄청난 자연어 DB가 바탕돼야 한다”며 “네이버는 영화, 인물, 지역, 음악 등 사람들이 필요로 하는 정보와 많이 쓰는 패턴을 지난 10년간 연구해왔기 때문에 고품질의 음성인식 기술을 구현하는 것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2012.11.09

2012.10
26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8 140개 시장에 출시, 업그레이드 가격 $15부터 시작

  마이크로소프트(MS)가 26일 차세대 운영체제(OS) '윈도8(Windows8)'을 전 세계에 동시 출시했다.윈도우8은 일반 PC와 태블릿 PC에서 모두 적용가능 한 운영체제로 가장 큰 특징은 ‘터치’에최적화했다는 점이다. 기존 윈도와 사용자 인터페이스(UI)도 터치가 쉽도록 타일모양의 아이콘으로구성했다. 기본화면에서 터치 한 번으로 원하는 콘텐츠를 열 수 있다. 인터넷 익스플로러(IE)도 IE10으로 업그레이드 됐고 클라우드 서비스인 ‘스카이드라이브’가 기본으로 탑재됐다. 또 백신 프로그램도 기본으로 들어갔다. 한국MS는 윈도우8 공식 출시를 기념해 기존 윈도 사용자들을 대상으로 ‘윈도8 프로’ 패키지를 50%할인된 가격으로 업그레이드해주는 행사를 진행한다. G마켓을 통해 참여 가능하며 내년 1월 31까지윈도XP, 윈도비스타, 윈도7 사용자들이 참여할 수 있다.  ‘윈도8’은 공식 사이트(windows.com)를 통해 전세계 140여개 지역에서 37개 언어로 다운로드할 수 있다.또 한국에서는 노트북과 태블릿, 컨버터블, 올인원 등 다양한 윈도8 PC 70여종도 판매될 예정이다. 윈도우 8은 한시적으로 가격이 $39.99부터 시작하고, 윈도우 7으로부터 업그레이드하는가격은 $14.99부터 시작한다.마이크로소프트는 내일 서피스 태블릿을 출시하고, 가격은 $499부터 시작한다. 

2012.10.26

2012.10
23

한국 야후 문 닫는다

  국내 시장에서 토종 포털인 네이버와 다음 등에 밀려 고전해오던 야후가 한국 포털 서비스를 종료한다.야후코리아는 올해 말 야후의 한국 서비스와 비즈니스를 종료한다고 19일 밝혔다. 이에 따라 내년부터 야후의한글 포털 서비스는 더 이상 이용할 수 없게 됐다. 야후코리아는 1997년부터 지금까지 한국어 서비스를 제공해 왔으나 네이버와 다음 등에 밀려 검색 점유율이한자릿수에 머무르며 고전해왔다. 한 때 전세계 최대의 포털로 군림했던 야후는 구글 등에 밀려 글로벌 시장에서도 어려움을 겪고 있다. 야후코리아측은 “한국 야후팀은 고품질의 편집 콘텐츠와 서비스를 제공해왔으며 성공적인 검색 광고 네트워크를구축해 왔지만 지난 몇년간 성장의 어려움을 겪어 왔다”고 밝혔다.야후의 철수로 한국어 서비스를 제공하는 대형 포털은 국내 업체인 네이버, 다음, 네이트와 글로벌 업체인 구글만남게 됐다. 업계에 따르면 국내 포털 시장은 네이버와 다음의 점유율이 90%에 이르고 있어, 향후 이 두 포털의 영향력이더욱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 야후코리아의 철수에는 지난해 네이버의 검색 광고 독립이 결정적 영향을 끼친 것으로 보인다.온라인 광고 대행사인 ‘오버추어’를 통해 국내 포털의 검색 광고를 독점적으로 공급해 오던 야후코리아는지난해 네이버가 광고 자회사를 설립하고 자체적으로 검색 광고에 나서면서 수익의 절반 이상이 깎여 나간 것으로알려졌다. 이날 다음도 오버추어와의 계약 관계를 종료하고 내년부터는 자체적으로 검색광고 사업을 벌인다고 밝혔다. 메일 등 야후가 제공하는 글로벌 서비스는 한국 시장 철수와 상관없이 계속 이용할 수 있다.야후는 한국 외에도 대만, 홍콩 등 아시아 8개 지역에 지사를 운영하고 있으며, 다른 국가의 철수 여부는 알려지지 않았다. 중국과 일본의 포털 야후는 미국의 야후 본사와는 독자적으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2012.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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